레크부 연수도 있었고...
전례교사학교가 맞나 여튼 그런것도 있었고...
새 봄을 알리는 연수가 드뎌 시작을 했군요...
내 덕에 연수는(?) 정말로 힘들겠군...
그저 이렇게 마음만 전할뿐...
얘쓰신 많은 분들 복많이 받으셔요...
참 김신부님 건강은 어떠신지...
여전히 열심히 잘 주님(?)과 함게 지내시는지...
전 좀전에 병원에서 탈출했습니다...
기냥 매일 이어지는 음주가무에 그만...
병원에선 몇일 더 입원해서 이것저것 보자고 하는데...
제 몸은 제가 더 잘 안다고 우기고...
이제 몸 생각할때가 된듯...
사실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하므로 그저 조금씩 마신것 뿐인데...
여튼 여러분 병원에 누워있으니까 아주 안좋더군요...
그러니 몸 생각하셔서 다들 자중하셔요...
그럼 조만간 회관에 들려 새로운 맘으로 한잔찌끄려요...
알겠나 연수?...
내 자네가 아님 이제 누구랑 찌끄리겠나... 헐헐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