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전례부후배들에게
어제의 일은 모두잊어버리길 바란다.
사람이 살다보면 여려일들을 겪게 마련이지...흠"
기억못하는 자에게 그누가 돌을 던지랴.
난 어제일 기억이 잘안난다.진짜다.
거억나는일은 서연이동생,경옥이 본것말고...쩝"
그리하야 왜?어디서?그어떤일들이 일어났는지
난 지금 어께뼈가 나갔는지 병원에 x-ray 촬영하러간다.
그러나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었다.
사랑하는 후배들아!
나 연합회 이제 보기좀 힘들것 같구나.후우....
멀리 케나다또는 영국갔다고 생각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