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40]흐흐흐흐흐~

2002. 3. 22. 오후 7:52:40

글자

난 코메디 영환줄 알았어요~

 

언니가 꼭 보라해서 어제 우연찮게 개봉을 했길래 봤는데요...

 

푸히히히히 거기대사 하나하나가 꼭 유행어가 될것만 같았답니다.

 

김상경의 선배로 나오는 그 사람이 배타고 가면서 회전문의 전설을

 

이야기 할때는 그 어색함과 책 읽는듯함에 어찌나 웃었던지....

 

가장 공감했던 예지원의 대사가 있었어요.

 

"전 술을 맛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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