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40] 솔직히 난 별로였어...

2002. 3. 22. 오후 1:48:03

글자

주영이랑 발티를 우연히 만나서 기뻤지만...

영화 자체에선 큰 실망을...

차라리 오! 수정이 훨 좋았다는 느낌...

같이본 프렌드는 최고의 영화라고 찬사를 했지만...

난 확실히 모르겠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니 너무나 잘 만들어지긴 했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냥 홍상수 영화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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