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라 선생님! 놀랐죠? 내가 여기서 이렇게 언니한테 ......
내가 한번도 언니에게 편지를 써본적이 없는거 같아요..그쵸?
언니랑 내가 이렇게 교사회를 통해 다시 만나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쯤 서로의 소식은 전혀 모를거에요..
이 교사회는 정말 나에게는 내 삶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고
큰 변화를 가져다준 곳이에요..그중 하나! 언니를 다시 만났네요..
언니랑 다 만들지 못헸던 정(?) 이 모임방에서 만들어 볼까나?
언니!
우연히 우리본당 게시판에 들어갔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론 자주
들어올게여..
언니 우리 낼 꼭 만나기로 하고 언제나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