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도 신부님 Thanks!!

2000. 4. 5. 오후 12:46:57

글자

신부님의 위로.. 고맙습니다.

오늘은 나무를 심는 날이데여..

좋은 나무, 이쁜 나무 심고 계신가요?

 

좋은 휴일 보내시라고.. 이쁜이 티나가 짧은 글 올립니다.

신부님.

담 주에 뵙지요.. 안녕~ *^.^*

 

                     천호동의 깜찍이 교무.. Ori~ 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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