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5]오늘은 쉬는 날

2000. 3. 27. 오후 7:41:19

글자

오늘은 쉬는 날, 그러나 동기 모임 있는 날.

동기 신부님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함께 오랜만에 축구를 하였습니다.

 

공통적인 것은,

그 사이에 너도 나도 ㅍ폐인(?)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들 5, 10분을 뛰고 헉헉 대더군여.

 

그동안 얼마나 체력관리를 하지 않았는지.......

 

저 역시 운동권(?)이라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이제는 옛말이 되었습니다.(~~~옛날이여, 다시 돌아올 수 없나 그 날)

 

오늘 보니 황사 현상이 심하더군여.

먼지도 많이 날리구.

예년보다 몇배나 심하다더군여.

 

건강 조심하십시요. 선생님들.

 

건강한 육체에서 건전한 정신이 우러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떠올린 하루였슴다.

, 저 사순시기를 맞이하여 담배를 ?끊었답니다(물론 사순시기동안만)

담배를 줄입시다, 담배 피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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