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 날, 그러나 동기 모임 있는 날.
동기 신부님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함께 오랜만에 축구를 하였습니다.
공통적인 것은,
그 사이에 너도 나도 ㅍ폐인(?)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들 5분, 10분을 뛰고 헉헉 대더군여.
그동안 얼마나 체력관리를 하지 않았는지.......
저 역시 운동권(?)이라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이제는 옛말이 되었습니다.(아~~~옛날이여, 다시 돌아올 수 없나 그 날)
오늘 보니 황사 현상이 심하더군여.
먼지도 많이 날리구.
예년보다 몇배나 심하다더군여.
건강 조심하십시요. 선생님들.
건강한 육체에서 건전한 정신이 우러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떠올린 하루였슴다.

참, 저 사순시기를 맞이하여 담배를 ?끊었답니다(물론 사순시기동안만)
담배를 줄입시다, 담배 피시는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