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답사를 다녀오긴 했는데...

2000. 3. 22. 오후 5:19:39

글자

안녕하세요? 둔촌동 교감 미카엘라에요...

그동안 많은 내용이 올라오진 않았네요...죄송합니다...

저희도 오늘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자상하신 허 베네딕도 신부님과요!!!

신부님이 손수 운전해 주셔서 아주 편하게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확실히 결정하진 못했답니다..

장소는 1.여주 관광농원

         시설은 아담하고 깨끗한 편이었어요..

                  그런데 우천시를 위한 준비를 전혀 할 수 없었습니다..

                  장소가 너무 협소하고 동선이 너무 멀어서 만약 비가오면 문제가     

         있겠어요.. 근데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도자기를 만드는 프로그램과

         진흙을 밟는 프로그램이 있고 옥수수를 따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도자기와 옥수수는 옵션으로 각각 6000, 2000원의 추가비를 내야합니다

                  비만 피할수 있다면 좋은 장소입니다..

 

              2.청평 아카데미 (화이트캐슬)

                 우선 숙박료 초등학생 17500원에 래프팅포함에 부대시설사용까지 포함

        해서 가격이구요..

                시설도 콘도(?) 수준급이구요..

                맘에 드는 것은 야외강당에 앞에 흐르는 강이 좋았구요..

                그 강에서 아이들 수영도 하고 래프팅도 하구요...

               저희는 이곳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확실히는 아니지만...

               그런데 단점은 이곳은 반듯이 중복유치를 한다는 것이지요..

               침실이나 강당 사용시 부딪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직 장소를 못 정하신 성당!! 관심 있으신 성당은 저한테 연락해 주세요..

   둔촌동   초등부 주일학교  교감

        김미선 미카엘라 018-276-7404

 

아참!!

이형기 신부님  생신이셨다구요..

이제야 알았네요...

신부님!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그리구 다음 회의는 둔촌동인거 아시죠?

그럼 그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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