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2]드디어 미카엘라 선생님이..

2000. 3. 8. 오후 8:09:00

글자

미카엘라 선생님의 입성을 추카드립니다.

그렇게 애타게 선생님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오지 않기에

내심 섭섭했는데.....

 

미카엘라 선생님이 첫번째로 약속을 지키셨군여.

하지만, 아직 회의록도 올리지 않은 부회장이나,

한 번도 글을 올리지 않은 회장을 볼 때에............

 

아무튼 반갑구여,

오늘 내린 눈처럼

하얀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뵙지여....

 

베르나르도 신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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