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라 선생님의 입성을 추카드립니다.
그렇게 애타게 선생님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오지 않기에
내심 섭섭했는데.....
미카엘라 선생님이 첫번째로 약속을 지키셨군여.
하지만, 아직 회의록도 올리지 않은 부회장이나,
한 번도 글을 올리지 않은 회장을 볼 때에............
아무튼 반갑구여,
오늘 내린 눈처럼
하얀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뵙지여....
베르나르도 신부 드림
2000. 3. 8. 오후 8:09:00
미카엘라 선생님의 입성을 추카드립니다.
그렇게 애타게 선생님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오지 않기에
내심 섭섭했는데.....
미카엘라 선생님이 첫번째로 약속을 지키셨군여.
하지만, 아직 회의록도 올리지 않은 부회장이나,
한 번도 글을 올리지 않은 회장을 볼 때에............
아무튼 반갑구여,
오늘 내린 눈처럼
하얀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뵙지여....
베르나르도 신부 드림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