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기 베르나르도 신부님의
3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알아본 정보에 따르면 오늘은 신부님의 생일!!! 잊은줄 아셨죠??? 내가 누군데...
아주 근사하고 멋있게 축하드리고 싶지만, 늘 현실은 나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도록 해주지요..이럴 줄 알았으면 컴퓨터 좀 더 배울껄 흑흑...멋진 그림 하나 깔려다 1시간이 훌딱 지나가고 말았네요.성공도 못한채. 그저, 흘러간 그 시간을 어여삐 여겨주시길 바라며 ’천국의 눈물’이라는 ’시’를 선물로 드릴께요. 외운것이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시’ 저’시’ 고르다 이게 제일 날 것 같아서요.
<하늘의 눈물>
네가 태어난 날은 아마 비가 내렸을꺼야.
비는 하늘의 눈물이거든.
하늘은 슬펐을 꺼야.
또 하나의 천사를 세상에 내려보낸다는 것이
신부님이 천사라는 사실을 아세요? 그만큼 신부님은 소중하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