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호동 교무 이선화 크리스티나랍니다..
9지구 교사 모임방에 들어오려고 너무 많이 애를 썼습니다.
그런데!!
왜 이다지 들어오기가 힘이 들었는지.....
방을 찾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베르나르도 신부님의 도움으로 한번에 들어오는 방법을 알게 되었죠...
그러나!!
방을 들어오려고 해도 들어와 지지가 않더군요..
이유인즉,
9지구 모임방을 보거나 글을 올리려면 또 등록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었거든요..
어쨌거나 이렇게 들어와 보니 매우 기분이 좋군요.
그런데 몇일 전 베르나르도 신부님의 생신이었다죠?
늦었지만 신부님!! 생신 축하드려요~
이제 자주 들르지요..
오늘 아침에 보슬보슬 비가 와서 날씨가 많이 우울할것 같았는데 그리 나쁘진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와 덕수궁엘 다녀왔습니다.
제가 종로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거든요.
덕수궁에 가니 너무 재밌고 볼거리도 많더라구요.
오랫만에 바람도 쐐고.....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아 참!!
회장선생님께서 멜로 선생님 주소록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왜 아직도 안오고 있는 것인지..
빨리 보내주시길 부탁드릴께요..
그럼 선생님들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안녕~
천호동의 교무 Or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