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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번의 생일중 가장 많은 사람을 만난 생일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많이 행복한 하루 였어요,,^^
성가잔치도 너무 즐거웠고..
배문영이 그래서 늦었나...
(암튼) 문영과 젬마의 선물도 넘 감동적이고,
(연합회 사람들이 15지구 회장단의 이 끈끈함에 한없는 부러움을 표시했드랬습니다. ^^)
다니엘의 케잌도 고맙고,
율리언니의 만찬도,
재선오빠의 커피도,
많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2002년도 부회장님의 따뜻한 축하의 말도^^
제 주위에 이런 많은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태어나서 꼭 24년이 지난 오늘, 지난날들에 참 감사합니다.
제 생일을 기억해 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더욱 발랄한 발티로 보답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