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
우당탕 정신없는 발티와 함께 일하느라 고생한
똘똘하고 날쌘 여우(^^;) 부회장, 젬마,
싹싹하고 착한 곰(^^) 총무 사비나에게 가장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그리고, 유난히 많았던 행사에, 유난히 많았던 준비팀 인원에
즐겁게 함께 해준 여러 선생님들
올 초에 있었던 교감단 LT 준비팀 부터
총회준비팀, 마라톤 준비팀, 피정준비팀, 그리고 교사의밤 준비팀(화곡2동 친구들^^)까지
그리고, 매달.... 공사다망하고 본당일로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늘 자리를 빛내주신 각 본당의 교감단 선생님들...
회장단의 전화, 문자세례에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발티의 스토킹은 없습니다. ^^)
........앞으로도 주욱 각 본당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실거라 믿습니다.
또,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신 각 학년 월례교육 강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한해동안 지구 내 각종행사에 어린이들과 함께 참여해 주신
여러 본당 선생님들과
지구 행사에 늘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으셨던
전민배 신부님, 용하진 신부님, 박선과 신부님, 최수호 신부님, 허윤석신부님, 배원일신부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써놓고 나니 무척 형식적인 인사가 되어버리고 말았지만..
여러가지로 진심입니다. ^^
이렇게 좋은 지구에서, 이렇게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선생님들도 그러셨죠?
.....
아쉽고 죄송한점도 많지만, 이제 다 추억으로 남겨야겠네요^^
발티는 정말 은총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
올해 뵈었던 모든 선생님들과 오래도록 주일학교라는 이름으로 함께 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