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되셨으니.
한해동안 열심히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두분다 멋지신 분이니.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한분은 저 신입교사 학교 동기이자 동갑이고
한분은 저희 성당 교사 분이자 저 교감일때 신입교사로 들어오셨던 분이니
혹시 15지구에 쓰레기 줍는다던가, 풀칠, 가위질 할일 있으면 불러 주세요..
(머리쓰고, 힘많이 쓰는것은 못도와 드리지만 작은 것은 도와 드릴 수 있답니다.^^)
많은 교사분들과 아이들과 하느님과 함께
15지구 잘 이끌어 나가시길....
위의 말들은 다 헛소리 들이군요..쿠쿠쿠
그냥 이말만 하렵니다
일년 내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