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정은 뭐니뭐니 해도 화곡2동 덕분입니다.
화곡2동 선생님들께서 준비팀으로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았더라면
피정이 이렇게 성황리에 끝나지 못했을 겁니다.
처음에는 사실 걱정을 좀 했던 건 사실 입니다.
봉다리 날리기, 젖은 스타킹 벗기가 거론 됐을 때는 말입니다.
그러나...잘해내셨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준비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며,,,
아울러 피정에 참여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2001. 11. 20. 오전 9:36:21
이번 피정은 뭐니뭐니 해도 화곡2동 덕분입니다.
화곡2동 선생님들께서 준비팀으로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았더라면
피정이 이렇게 성황리에 끝나지 못했을 겁니다.
처음에는 사실 걱정을 좀 했던 건 사실 입니다.
봉다리 날리기, 젖은 스타킹 벗기가 거론 됐을 때는 말입니다.
그러나...잘해내셨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준비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며,,,
아울러 피정에 참여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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