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등촌동 글라라 입니다.
피정 잘 끝내셨다니 좋으시겠어요~
저희 본당 교사들도 참석했더라면 좋았을껄...
아~ 글구 저희 15지구 게시판이 1000번을 넘어섰네요~ ㅊㅋㅊㅋ
저희 본당 게시판도 1000번을 넘었는데, 1000번 게시물을 제가 작성했었거든요~
글서 울 본당 사무실에서 게시판 1000번 게시물 기념 선물을 줬었는데...
울 지구는 기념 선물 없나요? 젬마 샘께 돌아갈 선물???
저희 2002년 연합회에서 나온 달력 주문을 못했는데 지금은 주문이 안된데요~ㅎㅎㅎ
울 아이들 선물 무얼 주죠? 예산도 없는데...
이번주 금요일날 지구 교사의 밤이 있잖아요~
8시죠? 근데 어디죠? (화곡2동이나 화곡본동중 한곳이라 들은것 같긴 한데..)
저희 본당이 지구 활동에 쫌 불성실하게 참여하는 바람에 행사 장소도 모르네요~
교사 장기자랑을 먼저 하고 회장단 선출 하는거죠?
저희 본당은 장기자랑을 쫌 뒤쪽에 할께요~
그날 몇몇 교사가 성당에서 볼 일이 있어서 늦게 참석할것 같거든요~ (실은 제가...-.-;)
이래저래 죄송합니다.
아~ 글고 저희 교감선생님이 저희 장기자랑 기대하라고 했다는데, NO~NO~NO~NO~NO~
교사의밤 참석 결정도 늦게 되고, 선생님들 시간도 없다고 해서, 도저히 준비할 여건이 안돼, 여름캠프때 교사찬조로 보여줬던 댄스(!)를 그냥 하기로 했어요~
작년에 보니깐 댄스팀은 발산동 밖에 없었구, 가요도 아니었다고 하지말자고 국구 말렸지만 결정은 ’파파야’의 ’사랑만들기’로 정해졌어요~
선생님들 저희 오래된 노래로 쇼(!) 한다고 미워하지 마세요~
어쨋건 선생님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감기 걸리시지 않게 몸 조심 하시구요, 금요일날 뵈요~
꾸우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