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이번 회장단의 임기내 마지막 행사입니다.
정말 행사도 많고, 실수도 많았던 2001년이 한달하고 열흘이 남았네요..
정말 감회가 새롭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발티에게는 이번이 지구 회장단으로서는 마지막 행사이니 만큼
두고 두고 많이 생각날 것 같네요,,
교사의밤 이번주 금욜 화곡2동 7시반..입니다.
회장단 선거도 있는거 아시죠?
현재까지 발표된 (본인들도 어느정도 수긍하고 있는) 내년도 회장 후보는
노혜선 젬마(현 지구 부회장)
방서연 안나 (현 목동 교감)
유지영 카타리나 (현 화곡 2동 교사)
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부인하지만 어쨌거나 후보로 올라가있는
조재선 베드로 (현 화곡본동 교사 6학년 월례교육 강사)
김광섭 다니엘 (현 목5동 기획 부장)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자세한 출마의 변은 당일날 듣기로 하죠..
사퇴의 변은 ... 듣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회장단...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한번 해보면 이것 또한 즐거운 시간 들이였음을 알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즐거운 15지구 내년에도 즐거울 수 있도록
후보여러분들도 출마에 대한 긍정적인 방향의 검토를 부탁드리며..
각 본당의 교사분들도 심사숙고하시어서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다들 마저 즐거운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ps:이 글에 대한 항의는 valti@kimjiwom.com 으로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