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2001. 11. 15. 오후 3:52:18

글자

ㅎㅎㅎ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지요??

음.. 그동안 잠시(?) 안들렸는데...

일이 많았네요..^^

 

먼저~

발티 언니~~~ 축하드려요...

연합회에서 멋진모습 계속 보여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당...

내년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음.. 울 재선샘..

이곳에서 맹활약하고 계신듯하네요...

글을... 많이 냄기신듯...

 

anyway,

서론 더 길어지기 전에 빨랑 본론으로 들어가야 겠네요... ^^;

 

ㅋㅋ

 

저희 본당 교사들은 11일에 교재 연수를 갔더랬습니당

전.. 쫌 지각을 했는데... 이론...

왜케 아는 사람중에 지각한 교사들이 많은지...

15지구 샘들 2분...^^; 에...

14지구랑 같이 할때 교육 받던 샘두.. 같이 지각한 테이블에서 만났어여..

시작부터.. 잼있었더랬는데...

끝날때까지 생각해 볼것두 많고..

재미있더군요..

오랫만에 혜화동에 가서 교육 받고 왔더니..

느낌도 새롭고..

 

그중에서 제일 안 잊혀 지는건... 바루...

레크랍니다.

"ya"배웠는데...

ㅋㅋㅋ 어찌나 재미있던지...

지금도 귀에서 떠나지 않네요...

 

샘들 모두 올해 마지막 교육이라는

대림성탄 교재 연수 잘 받구 오셨는지요??

성탄이 성큼 다가옴을 교육 갔다 와서 느꼈는데...

앞으로 오실 예수님 모실 준비가 되어 있는지...

최소한 반갑기라두 한건지...

 

요즘 저를 보면 매우 반성이 됩니다..

모... 거의 대부분 항상 반성만 하다 말게 되지만요..^^;

 

음... 샘들 모두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구여..

피정 얼마 안남았네요...

기대 해두 되겠죠?

그럼... 그때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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