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74]흠.. 지금 보니 새롭군..

2001. 11. 15. 오후 3:39:40

글자

에휴.. 내가 어쩌다 이리 된겐지...

나... 왜일케 우울&음침해 진걸까???

의욕도 없어지구...

그래두 1년 전엔 활발했었나 본데...

난 인제... 아무도 내편이 아니어도 괜찮단 생각이 들어...

그냥 모든걸 포기한 느낌...

너무너무 슬퍼서 아무런 말도 못하는 느낌 아는지??

너무 외로우면... 말도 못하는 법이란걸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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