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내가 어쩌다 이리 된겐지...
나... 왜일케 우울&음침해 진걸까???
의욕도 없어지구...
그래두 1년 전엔 활발했었나 본데...
난 인제... 아무도 내편이 아니어도 괜찮단 생각이 들어...
그냥 모든걸 포기한 느낌...
너무너무 슬퍼서 아무런 말도 못하는 느낌 아는지??
너무 외로우면... 말도 못하는 법이란걸 아는지???
...
2001. 11. 15. 오후 3:39:40
에휴.. 내가 어쩌다 이리 된겐지...
나... 왜일케 우울&음침해 진걸까???
의욕도 없어지구...
그래두 1년 전엔 활발했었나 본데...
난 인제... 아무도 내편이 아니어도 괜찮단 생각이 들어...
그냥 모든걸 포기한 느낌...
너무너무 슬퍼서 아무런 말도 못하는 느낌 아는지??
너무 외로우면... 말도 못하는 법이란걸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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