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기다리는 몸부림

1999. 12. 19. 오후 10:52:10

글자

대림 초가 4개 다 켜졌네요..

예술제및, 등불행렬, 성탄절 준비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잠시 어린이들 곁을 떠나고 정든 교사회를 멀리한지 4개월이 됐는데,

엄청나게 쓸쓸하고 그 자리가 그리워지네요~~

빨리 자리잡고 다시 내 자리를 찾아갈 날을 기다립니다.

 

20세기의 마지막 성탄절인데, 즐겁구, cool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루샤루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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