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드리는 것 정말 오랬만이네요...
(하긴 요샌 얼굴 본 사람두 없당~~ *^^*)
성희야...
너 소식 전해 듣고 있단다. 우리 언제 한번 동문회 하자꾸나...
제게 안부를 전해 주신 여러분 ....
감샤...히히
불쌍한 온유는 감기에 걸렸었답니다. (콜록!)
근데 여러 사람들의 사랑으로 치유 되어 가고 있어요...
제~~~~발 감기 조심 하셔요.....
이번 18일 날은 우리 첫영성체반 어린이들이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한 그날이랍니다.
무슨 날이냐구요?
어린이들에게 빵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날이지요...
아~~ 설레어라....
우리 모두 그 때의 감격을 기억 했으면 좋겠어요.
처음 예수님을 만나던 날 ...
냠냠~~ 쩝쩝~~
...............................................온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