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세자요한입니다..
지금 저희는 성지순례를 간답니다.. 그러나 이게 정녕 하늘의 뜻이렵니까? 흑흑..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수녀님이 기도를 안하셨다는데, 그래서인지....
저희 오늘 잘 갔다올 수 있도록 기도많이 해주세요.. 애들이랑 도시락이라도 먹고 와야지~~
누가 그럽니다,.. 고통의 신비 1단 예수, 아이고 예수!! 랍니다.
하여튼 모든 선생님들께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이 가득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상우야! 술먹자~~
P.S 신림동도 남양성모성지로 간답니다... 만나면 아이들이랑 조인트해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