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이상욱99.11.2137-
[RE:250]머리나쁜게 죄지여~~
누나 글 읽었구여...저 이름을 잘몰라서여... ^^; 추천도 했어여~~~저번에~~~^^: 그럼 자주 뵙도록 하구 안녕히 계세요...글 잘읽었어
#269이상욱99.11.21조회 37 - 249임종심99.11.1746-
아이구 정신없당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많이 많이 들어오셔서 흔적을 남기셨군요.. 드뎌... 함장님께서도...나타나시고... 남산의 공기는 아직도 좋죠? 저도
#249임종심99.11.17조회 46 - 247이형성99.11.1748-
[아띵]여기는 알바 사무실...
+. 찬미 예수 여기는요 제가 알바하는 사무실입니다. 남효 선생님은 앞에서 통신하시고 있고, 저는 지금 여기서... 과장님 책상에 앉아서 이렇게
#247이형성99.11.17조회 48 - 246김소영99.11.17663
노란 은행잎 한 장이...
왜 이렇게 눈치 보는 일이 많은지..   나날이 나답지 못해지는 나를 돌아보며 답답한 마음으로 집에 오는 길이었습니다.   간
#246김소영99.11.17조회 66· 3 - 245류시창99.11.17672
[함장]어제는...
남산엘 갔었습니다... 가을을 좋아해서 이번 가을엔 등산을 꼭 갈려고 그랬는데 여의치 않았습니다. 올 가을도 그냥 이렇게 보내는구나 하는 생각에
#245류시창99.11.17조회 67· 2 - 243박재형99.11.17532
따라하기
따라하는 남자: 따라하는 군   따라하는 여자: 따라할 걸(girl)   따라하는 누나: 따라하누나   따라하는 마우
#243박재형99.11.17조회 53· 2 - 이상욱99.11.1839-
[RE:243]형~~~-_-;
형 제가 추천을 하나 했습니다...그런데 솔직히 잼없어여...더욱 분발하시길...^^; 캬캬캬 나를 따라 잡으려면 멀었지영~~~ 아래글들을 보고
#251이상욱99.11.18조회 39 - 240이형성99.11.1748-
[아띵]수미에게...
+. 찬미 예수 수미야! 네가 현정이보다 먼저 신청을 했는데 너는 아직도 레벨이 viewer인지 모르겠다. 내가 금요일에 연합회 가니까 그 때
#240이형성99.11.17조회 48 - 239최 동 호99.11.16502
011yoking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가슴아픔은, 그리도 두려움 괴로움은 사랑하시는 당신의 어르신?께서 당신의 의지와 마음을 더욱 튼튼하게 하시려고 하시는 것입니
#239최 동 호99.11.16조회 50· 2 - 박재형99.11.1741-
안녕 형!
형! 안녕 이제 이것도 다 끝났어 왜냐구? 내가 들어왔으니까 (하하...) 잘지내구 성당에서 봐 안녕
#248박재형99.11.17조회 41 - 237
이상욱99.11.16521[히야신스]안녕하세요..-_-;#9
안녕하세요. 이상욱입니다. 잘있었는지요...요즘들어서 부쩍부쩍 글이 많이 올라 오는 것 같네요. 참 즐거운 일입니다...요즘 들어서 참 기분이
#237이상욱99.11.16조회 52· 1 - 최 동 호99.11.1638-
011yoking
정말 마음에 드는 그림이군! 고맙다 이런그림도 공유할수 있어서... 감기 조심하고 찬우와 연락도 자주하고 우애 있게 지냈으면 좋겠다.
#238최 동 호99.11.16조회 38 - 박재형99.11.1738-
나야!
고마워 너두 언능 다시 들어와 성당에서 보자
#241박재형99.11.17조회 38 - 233김현정99.11.1650-
슬픈 하루
             &#
#233김현정99.11.16조회 50 - 류시창99.11.1743-
[RE:233]God bless with you!
현정에게...   고통과 아픔은 상대적일 수 없는 거지. 그래서 쉽사리 괜찮다느니, 그정돌 가지고 뭘 그러냐는등의 이야기를 한다는건 있
#244류시창99.11.17조회 43 - 232김현정99.11.1651-
해방촌영정아!모니카 언니야
영정아!   어느덧 11월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잘 지냈니? 지난번 교리교육세미나에서 보니까 많이 아팠다는 말 듣고 언니 마음도
#232김현정99.11.16조회 51 - 229박재형99.11.1647-
중림동 보세요.
안녕 하세요? 신부님, 재호형, 동호형, 상욱아 저도 이제 가입 했어요. 자주 놀러와서 글도 올리구 할께요. 물론 영양가 없는 내용들만 올리 겠
#229박재형99.11.16조회 47 - 임종심99.11.1641-
[RE:229]안드레아샘님..고생많았어요..
안드레아샘님..고생많았어요.. 정말 멋져... 울 아이들과 잘 놀아줬다고요... 고마워요...눈물이 날지경으로.. 지금도 머리가 개운하지 못해.
#230임종심99.11.16조회 41 - 류시창99.11.1649-
[RE:229]증말 이쁜 녀석에게..
이제야 가입을 하다니... 그래도 늦게나마 가입을 했으니 축하하고 자주 글 올리도록 하여라..   아! 증말 징그러운 녀석..*^.^*
#234류시창99.11.16조회 49 - 이상욱99.11.1640-
[RE:229]재형이형 가입이 되었네?
형 들어 온거 축하하구...그런데 아뒤가 너무 힘들다... 아직도 난 통신을 살리지 못해서... 겜방에서 잠깐의 틈을 이용해서 이렇게 보고 있네
#235이상욱99.11.16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