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29]안드레아샘님..고생많았어요..임임종심1999. 11. 16. 오후 7:38:51글자A−A+ 안드레아샘님..고생많았어요.. 정말 멋져... 울 아이들과 잘 놀아줬다고요... 고마워요...눈물이 날지경으로.. 지금도 머리가 개운하지 못해.. 비몽사몽으로 헤매고 있음.. 바빠서..헤매는 것인지... 아파서..헤매는 것인지.... 어느것이 정답인지..모르지만..헤매이는 것만은 사실... 히^^중림동 화이팅이다......다른성당 샘나겠당...그치?^ㅡ^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