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트러블 메이커...

1999. 11. 14. 오전 7:12:00

글자

+. 찬미 예수

미사 땜시 7시까지 회관에 왔는데 세상에...

8시로 연기되었다는군요!

왜 제게는 연락이 안왔는지...

전 여태까지 몇 번이나 트러블 메이커가 되어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올린 글만 해도 그렇습니다.

어제 제가 올린 글 때문에 1지구 지도 신부님께서 마음이 많이 상하셨나 봅니다.

글재주도 없이 글을 쓰는 제 잘못이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글이나 아니면 잡담이나 써야 할까 봅니다.

괜히 제대로 표현도 못하면서 글을 쓰니 여러 사람에게 폐만 끼치게 되는군요.

어제 신부님의 전화를 받고 수미에게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안되서 현정이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수미도 현정이네 집에 있더군요.

그래서 4시까지 꼭 가야하는 현정이는 교육 세미나에 가서 3시 30분 쯤 나오고, 교육 세미나에 저, 수미, 민정이는 5시까지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4명이라 정말 소규모군요. 언제부터 이태원이 이렇게 되었는지?

류 베드로 신부님! 죄송합니다.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저희를 그렇게 생각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p.s.   혹시 이 글이 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되네요...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