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이거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본당 사정으로 내일 아마도 저만 얼굴 잠시 비치게 될 것 같습니다.
내일 해야 할 일이 갑자기 많이 생겼거든요.
초등부만 빠지기도 뭐하기에...
음... 미리 조절하지 못한 저희의 불찰이지요.
....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아무튼 저만 내일 혜화동에 잠시 들렸다가 다시 본당에 가서 일하다가 또 교육 세미나 갔다가 다시 본당에 와서 일하고 내일도 괜히 바쁜척을 해야 겠네요.
되도록이면 참석하는 방향으로 하겠지만 아무래도 저희 이태원은 힘들 것 같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