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11월 대림 성탄 행사로 엄청들 바쁘시지요..
저도 요즘 앞 뒤 못가리고 있답니다.
다들 200번은 누구일까 궁굼들 하시는데.. 지금 198이 있으니깐.. 제가 199번을 쓰도록 하지요..
저번에 함장님의 엄명에 글을 올린뒤 다시 이렇게 올립니다.
막상 올려서 무신 말을 할까? 했는데.. 역시 잘 생각이 안나는 군요..
근데.. 작년것은 있는데. 성탄 연극 대본 2개를 구하기 엄청 힘드네요..
어찌됐든 11월 교리 교육 세미나 까지는 구하기 위해 발바닥에 땀나도록 한번 뛰어 보지요.
이제 각 본당 마다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여 2000년을 이끌어 가실 교감 선생님들을 뽑으시겠군요..
아뭏튼 2000년 대희년에 우리 1지구 초등부 교사 연합회가 잘 되길 바랍니다.
저 또한 노력 많이 하지요..
그럼 담에 또 들를께요..
추신 : 재호야 미안해 너의 영세명 이제 잘 알았어..
근데 베르나르도 성인이랑 베르나르디노 성인 이랑 틀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