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엔 아름다운 굴뚝이 하나있지.
너를 향한 그리움이 연기로 피어오르다가 노래가 되는 너의 집이기도 한 나의 집.
이 하얀 집으로 너는 오늘도 들어오렴. 친구야!
-이해인 수녀님-
짝!짝!짝! 드디어 이태원의 천사소녀 로사가 1지구 모임방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미루고 미루다 지금에서야 만나게 된점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고, 보다 밝고 예쁜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다른 많은 친구들도 함께 하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 줄일께요.
P.S : 아띵 오빠만 보기!
로사가 굿-뉴스에 가입할 수 있게 무지 도와준 오빠 고마워.
오빠 한테 전화로 매일 물어 봐서 귀찮았지?
그래도 오빠도 핸드폰 울려주니가 좋은것도 있었을꺼야.
어제 회합 끝나고 저녁 같이 안먹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줘. 중.고등부10명이
모셔야할 주님을 막강 초등부 3명이 한판에 다 모셨거든...
수미랑 민정이랑 무사한지 모르겠군!
추운날 감기 걸리지 말고, 잘 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