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어제 밤까지도 잘 되던 인터넷이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접속이 안되더군요...
계속 접속이 안된다고 나와서 집에서 인터넷 접속하는 것은 포기하고 이렇게 회관에 와서 인터넷을 합니다.
속도도 빠르고 안정적이고 아이고 난 언제나 이렇게 할 수 있을려는지?
오늘 저희 본당에서 초등부와 중고등부 교사들이 모여서 내년도 계획을 짠다고 하더군요...
요즘 거의 날나리처럼 교사를 해서 그런지 자세한 것은 모르겠고 세상에 3시간 넘게 회의를 할 예정이라니... 끔직해라!!!
아무튼 계획 잘짜야 겠지요? 대희년인데...
흠... 회관에서 아띵이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