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상욱입니다..
정말로 오랫만에 올리는 것 같군요.
그 동안 워낙 바빠서요...^^:(백수가 무슨 바쁜일이...-_-;)
저번에 글을 올리다가 컴이 꺼지는 바람에 포기를 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올리게 되네여...어제였던거 같네여...
아니다...새벽이니 그제 군요...오늘 교사회도 못갔었는데...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얘기 하지만 재호형 생일을 축하해요...
후~~~저번에 쓸데에는 많이 쓴거 같은데...지금 막상 다시 쓸라고 하니
그렇다할 말이 없네요...음~요즘에 한7년간 알던 친구가 군대에 간다고
합니다. 간다고 하더니 이젠 몇일 안 남았네여...오늘 오래된 사람들을
만났는데...정말로 서먹하더군요...시간이 흘러가면 다시..그대로 일런지
모르지만...서먹서먹 차라리 안만나는게 좋을정도의 사이가 되버린 사람
관계란..휴~~~시간이 무섭네영...-_-;(주절주절 쓸데없는 얘기를 하네요.)
만나서 하는 얘기들이 서로 많이 변했다더니...서로의 마음의 상처가 되는
얘기들을 하곤 합니다. 듣는 제가...거북하지만...서로 술김에 하는 얘기들
이라서 어쩔수 없다고 보는데...변한다는 것과 변했다는 것이란...
정말로 차이가 심하다는 생각 밖에는 없네요...^^:
오늘도 교사회를 빠졌는데...토요일도 빠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토요일 부터 월요일까지..멀리 떠나게 되었습니다.
엠티같은거냐구여? 차라리 그런거면 안가면 되지요...-_-;
낼 새벽에 일어나서 가야 하는데..아이 졸려라~~주님 일어날수 있도록
절 깨워주소서...-_-;
후~~글쎄 살아 돌아오길 기도해 주세요...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오늘 만났던 사람들이 집에 잘들어갔는지 궁금하네요...그리고
중림동 교사회 여러분 죄송합니다. 담에는 꼭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빠진 것 만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성탄이 얼만 남지 않았는데 모두모두 열심히 성탄제를 준비 하자구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글을 쓴다는 것이 너무 긴거 같아서...담에 올립니다.
P.S 재호형 생일 축하해요...^^:
1999/11/6/土 AM 2:00
중림동의 히야신스
졸린가운데서 씀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