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올렸던 글을 기억하시는지요...
D-1이라는 제목하에 올렸던 글말입니다..시간이 다 되었고 그러니 어서들 올리라는 글의 내용..(물론 하루만에 지웠습니다만 그 이유는 아래 글에)
그러나 이젠 여기까지가 저의 역할인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글이라는 것이 강제성을 띈다고 해서 억지로 짜내어지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그런 강압 아닌 강압에 의해서 올린 글은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이젠 어느정도 궤도에 진입했다고 나름대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말씀처럼 저의 영향력(?)으로 인해 이 공간이 풍성해졌다면 이젠 그 풍성함을 1지구내 여러 다른 선생님들이 더욱 풍성히 가꾸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리는 사람만 올리고 그냥 클릭만 하고 나가는 그런 외진 공간이 아닌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 여러분!
다른 교사들에게도 전해주고 나눔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갑시다.
중림동에서
류 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