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음... 벌써 날짜가 그렇게 되었네요...

1999. 11. 1. 오후 7:10:51

글자

+. 찬미 예수

우와~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네요...

벌써 1주일이나 흐르다니...

11월이네요... 위령성월... 연옥에 있는 영혼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연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이 하느님의 자비로 하루라도 아니 1초라도 빨리 하느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길 바랍니다.

이제 2000년 대희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 교회력으로 따지자면 말이죠... ^^;

아무튼 1지구 방에 많은 글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