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어제 그러니까(찬우랑 나) 그냥 갔습니다.
어제 찬우의 먼가 허전하다는 눈빛을 외면하채로 말이죠
제가 피곤해서...그냥 빠빠이 했지요...^^:
(이상하게도 집에 들어오니 피곤이 없어지더군요...-_-;)
그런데...그런 찬우나 저한테 연락 한번 안주시고..
물론...재호,동호,경아 누나 형들이.....^^: 연락을 안한거지만...
어제 저는 일찍들어가서...사랑해 당신을을 보면서 짜장면
시켜먹고...뭐 할까..생각을 하다가..결국은 책방에 들러서
갓만에 만화책을 보면서 놀았습니다.,.^^;그런데..책방에 간순간
왠 술취한 취객이 비틀거리면 책을 빌리더군여...
아니다를까 그건...재형이 형이 었습니다...음...
술먹고 집에 들어간다느닝...하는 군요...^^; 이런 제가 글을 써 놓고도
무슨 말을 썼는지 하나도모르겠네여...이제 저도 정리 좀 하고
성당에 내려 가야겠지요...그럼...안녕히...
그런데 왠지 1지구 게시판이 ~~~~~~
중림동 성당 초등부
게시판 같다는 느낌이
드네여...-_-;(슬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