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마리아 선생님..^^:

1999. 10. 31. 오후 5:16:14

글자

저희는 어제 그러니까(찬우랑 나) 그냥 갔습니다.

 

어제 찬우의 먼가 허전하다는 눈빛을 외면하채로 말이죠

 

제가 피곤해서...그냥 빠빠이 했지요...^^:

(이상하게도 집에 들어오니 피곤이 없어지더군요...-_-;)

그런데...그런 찬우나 저한테 연락 한번 안주시고..

 

물론...재호,동호,경아 누나 형들이.....^^: 연락을 안한거지만...

 

어제 저는 일찍들어가서...사랑해 당신을을 보면서 짜장면

 

시켜먹고...뭐 할까..생각을 하다가..결국은 책방에 들러서

 

갓만에 만화책을 보면서 놀았습니다.,.^^;그런데..책방에 간순간

 

왠 술취한 취객이 비틀거리면 책을 빌리더군여...

 

아니다를까 그건...재형이 형이 었습니다...음...

 

술먹고 집에 들어간다느닝...하는 군요...^^; 이런 제가 글을 써 놓고도

 

무슨 말을 썼는지 하나도모르겠네여...이제 저도 정리 좀 하고

 

성당에 내려 가야겠지요...그럼...안녕히...

 

그런데 왠지 1지구 게시판이 ~~~~~~

 

 

중림동 성당 초등부

 

게시판 같다는 느낌이

 

드네여...-_-;(슬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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