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안녕하세요. 히야신스입니다.
저두 말을 좀 하고 가고 싶지만...-_-;
지금 성당에 가서 못다한 교리 준비를 해야 하는 까닭에...
오늘 첨 교리 한답니다..
처녀 교리 이지요...^^;
이런 쓸데 없는 말을 하고 있군여.
잔치 였는데...^^; 뭐 일등이나...그런것을 굿이...
따질 필요 까지야...다음에도 잔치일것인데.
다음을 기약하는 것보다 그때 그때 마다
충실히 최선을 다하면 결과에는 그렇게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이 드네여...^^;
더 말을 하고 싶지만...정말 시간이 촉박하네요...-_-;
나중에 다시 올리지요.^^;
문득 생각이 나는 시가 있어서 조금만 올리지여...
(시간이 없다면서 다 올리는 군여...-_-;)
...당신이 모든 소망을 버리고
어떠한 목표도 욕망도 모르고
행복이란 이름을 부르지 않을 때,
그 때 비로소 세상일의 흐름은
당신의 마음을 괴롭히지 않고
당신의 영혼은 평화를 찾을 것입니다....^^:
이런...그럼 시간이 없어서..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