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저희 집의 전화선이 노후된 것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컴맹이라 그런지???
56k 쓸 때에도 버벅거리면서 통신하고, 인터넷에 들어오고 했는데 후배랑 모뎀을 바꿔서 33.6k를 쓰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왜 그런지 가끔가다가 모뎀 초기화도 못시키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전원끄고 다시 모뎀 만지작 거린 다음에 다시 부팅시켜 통신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무래도 모뎀이 이상한 듯...
후배가 인터넷을 사용할 일이 많으니 어쩔 수 없고...
알바해서 돈 받으면 모뎀이나 새로 구입할까 생각 중입니다.
요즘 보니 모뎀도 많이 싸졌던데...
아무튼 정말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집에서 통신하면서 짜증도 많이 나지만 많이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시니 좋네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