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눈물나게....T.T
제가 누군지는 다 알겠지요. 은수 선생님...
(너는 은수가 아니라 웬수야 웬수!)
너는 내년에 꼭 교감해!
내가 아주 많이 괴롭혀 줄테니깐 ^.^(넌 나한테 찍혔어)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추천을 해버려....
농담이구 내년에도 올해같이 많이 도와주리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안그러면 소영이를 족치면 되니께 걱정하지 말드라고...)
물론 청파동 교사들 모두....
내가 아는 글이 있다면 하나 올리고 싶지만 내가 책보는 걸 조금 싫어해서...
나중에 좋은 글귀하나 있으면 선생님을 위해서 올리도록 하지.
기브 앤 테이크(이건 영어) 니까
나중에 팬클럽들 만나가지고 술한잔 해야지...고럼!
하루 하루가 좋은 날이 되길 빌면서.... 그럼 이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