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 안녕하세요.
어제글을 올리고 잘라고 했는데...무리를 한탓에...그러질 못했네여
그래서 오늘이라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음~~~뭐 부터 말해야 되는지...^0^
우선 어제 모였었던 회장단 선거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음~~회장단은 회장은 청파동 본당의 김소영,
부회장은 중림동 성당의 박재호 베르나르도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시구여 축하드립니다...-_- (기왕 되셨으니 열심히 하세영.^^.)
어제 지구 총회에서...한 얘기는 참 많은 것 같은데..제가
워낙 머리가 나쁜 관계로...잘 기억이 안나네여...-_-;
(노인성 치매는 아닌거 같은데...그럼 알콜성 치매지 않을까... Y_Y)
교사의 밤 얘기를 했었구여...언제하는지 그런거여 음~~그리고
뭘 했더라~~~~ 그럼 잘 모르겠구여... 다 끝난 뒤에는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모두들 술만 드시더군여...-_-;(물론 닭갈비를 먹었겠지여)
그리고 여선생님들 정말 이슬(眞露)만 먹고 사시는 것같더군여....-_-
(남선생님들 술먹는 거 보단...여선생님들 먹는 것이 더 무서워 보입니다.)
닭갈비 집에서...왁자지껄하게....먹었습니다..
전 티비를 보는 관계로....이것도 저것도...안하구...-_-;
그냥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2차로는 어딜 갔더라~~~~신부님 방에서...2차를...^^;
거기서...신부님께서 양주(시바12년산& 까먹었음-_-;)를
내 놓으셔서...마셨습니다...^^;
자세히 써야 되는데...제가 머리가 나쁜 관계로 대충밖에 설명을
하지 못했네여...이름 아는 분도 없구여...-_-;
아니다...별로 없습니다...^^:
~ 술은 입으로 오고
사랑은 눈으로 오나니
그것이 우리가 늙어 죽기 전에
진리로 알 전부이다.
나는 입에다 잔을 들고
그대 바라보고 한숨 지노라. ~
성의껏 많이 쓰고 싶은데 졸려서 그러지 못하겠네여...
모두들 안녕히 계세요. 오늘 1교시 수업이라서...아침 일찍 갔더니.
피곤하네여~~~~~^^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여
전12시간은 자야 되서여...그럼 안녕히....
p.s 신부님 CD찾으러 곧 가겠습니다...빨리 찾아놓아주세여.
이름도 잘 모르고 그러지만...어제 만났던 분들 즐거웠습니다.
얼마남지 한주지만...잘보내세여...^^;
신부님 키스킨이 스폐이스 바 누르는데가..좀 이상한거 같에여
불에 그을린거 같아여...늘어났네야...Y_Y
(이런 더 궁시렁 거리다가는 빼앗아갈거 같네여...-_-)
신부님 고맙습니다...
(오늘쓴게 가장 성의가 없어보이는군...-_-;)
1999/10/27/水 P.M 7:12
신부님이 이거 쓰지 말랍니다 -_- ☞ 중림동의 넘버투
언론에 자유도 박탈당하는 가 아니라
불쌍한 중림동 신입교사 仲琳酒黨
이상욱
죽어라고 썼습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