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 안녕하세요.
요즘들어서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네여.
그 간 들어서 모두들 잘있으시겠지요.
저는 요즘에 부쩍 들어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에 많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더위는 그래도 참는데 추위는 워낙 못 참아서요...-_-;
어느 날은 남방위에다가 라운드 티를 입고서
그리고 그 위에다가 조끼를
입고 나갈라고 하더니...
저보러....xxx란 말을 하더라고여...-_-;
사람들이 안 처다 보느냐고....-_-;
그런데도 꿋꿋이 입고 다니지만요...^^;
이런 쓸데 없는 얘기로 또 빠져 있군요...이런 얘기 할려고 들어 온게 아닌데.
아실는지 모르겠지만...그리고 여러분 성당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성당은 오늘 선거를 했습니다.(여러분은 아직 안했다면 곧 하겠지요...^^:)
교감 선생님으로는 최동호 요왕 선생님
총무 선생님으로는 박재형 안드레아 선생님이 되셨습니다.
모두 잘하실 분들이라서 할말이 없네요...^^: 선거를 하는데...
넘 썰렁한 분위기...-_-;
침묵 가운데에서 거의 몰표로 당선이 되어서인지...-_-;
(전 아직 잘 몰라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네요...^^:)
서기랑 회계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은...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첨으로 교리를 했습니다...정담임 선생님이 없어서...제가 하게
되었지요...^^;(이런 시계를 보니 오늘이 아니구 어제이군요...^^;)
첨이라 하는데도 교안 준비랑...교재 준비랑...^^; 별로 안한거 같네요.(넘 소홀...-_-;)
그런데도 어린아이들이 넘나도 잘따라줘서(...Y_Y)무사히 끝나 줬네요....^^:
오늘 따라 왜이리도 이름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지...
글구 딴 날보다 아이들이 많은지...
물론 불만은 아닙니다...(아이들이 많이 들어오면 더 좋지요....^^:)
아이들이...선생님~~~ 선생님~~~ 정말 듣기 좋은거 같습니다...^^:
참 저는 초등부 1학년이 있습니다...그리고 오늘 나간 과는 제14과입니다...^^;
딴 본당 초등부 선생님은...이 과를 어떻게 나갔는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저는 주의 기도를 표로 만들어서 그림이 있는 부분에는 색종이로 붙여서
띄어 가면서 읽으면서 서로 맞춰가는 방식으로 했는데...제가 생각해도 오늘
태어나서 일지는 모르지만...아마도 주의기도를 10번은 읽었던거 같네요....^^;
(이런 제가 실수를 "주님의 기도를 드렸던거 같네요...^^;")
너무나도 글을 많이 쓴거 같네요...이런 하나더 쓸게 있었는데....할수 없지여...
하나 더 연속해서 올리는 수 밖에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이거 거의 일기를 쓰는 거 같네요...^^;)
그리고 내일 저희 본당에서 고기 파티를 한답니다....^^; 중등부랑 같이...^^;
늦은 저녁 6:00에 차봉사 끝남과 동시에...이 글 보시는 여러분 몫까지 먹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시고...주일이나마 잘 보내세요...하나 더 올리고 자야징...^^;
p.s 각 초등부 교사중에 1학년 담당 교사님들은 어떻게 했는지
넘 나도 궁금하네요...이글 보시구 짬(시간)이 나시면 멜이나
아래다가 글 하나 올리시는 것은 어떨지요....^^;
(첨해서요...넘나도 궁금한 것이 많은 넘이라서요...^^;
그럼 제가 혹시 잘봤다구 감사 멜 보내 드릴지동...^^; 풋~~!!!)
1999/10/31/日 AM 1:00
히야신스 늦은 밤에
끌쩍거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