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연합회 전례부 회합에 와서도 저는 이렇게 낙서(?)를 하고 있습니다.
푸하하... 아이고 축구 보고 싶어라!!!!
전례부 회합 끝나고 가면 축구 어디서부터 볼 수 있을려나?
애프터라도 참석하고 가는 경우엔 경기 결과나 보면서 만족해야 겠죠?
물론 애프터 자리에서 축구 볼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따뜻한 방안에서 보고 싶은데...
음... 내일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겠군요...
물론 저번 주 한 번 못본 거지만... ^^;
많은 분들께서 글들 많이 올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