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1]*^^*뭐그런일에 이쁘다고 까지

1999. 10. 29. 오후 3:27:04

글자

마리아 선생니...ㅁ 언제나 열심히 올리시는군여

칭찬이라고 생각하궁...이렇게 글을씁니다.

지금은3시30분 집앞겜방입니다.

지금은...학교 같은반 아이에게...컴퓨터 특강중...^^:

뭐 제가 아는거라고 통신하는 거랑 겜하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중에

잠깐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따가 뵐수 있으면 뵙도록 하지영...^^;

 

 

p.s 음~~그런데 선생니..ㅁ 배경화면하구 그럼을

    올리시는건 좋은데...넘 많이 올리시니까

    전 거의 집에서 하는 거라서 넘나도 늦게

    읽어지네영...^^:

    

 

 

 

그럼 안녕히 계세요...(^^)~(--)~(__)~(^^)[꾸벅]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