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안준비를 잘 못했다구?
넘 겸손은 오만이라는 것..알고 있어...
히^^
난..어제...혼자 있다는 광고로....
경아샘님만 울 집에 오는 줄 알앗는데...
동호샘과 재호샘..경아샘...이렇게...
오밤중에..방문...
덕분에..
촛불켜고(경아샘....분위기 메이커더군...난..안경을 쓴 죄로...환한것이 좋더라만...손님이 왕이니끼리...거의 경아샘의 협박에..)
맥주잔을 기울이면서....
새벽3시 5분전까정...
술을 먹었다는 거여...
이런,.이런...
그래서...재호샘....굿뉴스에...공고한다고..
울 컴퓨터를 켜는 순간....
문제 발생...
뭐냐고...
하드가 말썽이라고..나랑 같이 사는 사람이...
회사에 가서...몽땅...윈도우 98로 포맷을 해 버렸거든...
그래서..통신이 안되더라...이 말씸이지?
그래서...
울 집의 하드...용량...
난...머리가 나빠서...다 기억못해...
근데.암튼...무지 많이...달았다는 것 밖에..
그래서..통신도 못하고...
술만 먹었다는 전설을 알리는 것임...
그 덕분에...난 아침..10시 30분에...
그것도...전화가 와서..겨우 일어난 사실?????????
출근....
엄청...늦게 했지롱.........
(이건 비밀이야...모든 사람들이 알면...몸조심..입조심해야해..)
암튼..출근하고...급한 것 대충...해 치우고...
지금,...히야신스...글 읽고...
대층...한 글자...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지롱...
이따...보자고...고기파티장소에서...
근데...비가 엄청온다...
신부님방에..고기남새가? 엄청...
아마...그 냄새 환기시킬려면...
추운 겨울의 골목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최소한..일주일을 떨어야 할 것 같은...
넘...이뻐.......
선생님~ 하는 아이들의 소리에.. 발목 잡힌...히야신스 샘이 너무 예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