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44]히야신스...겸손은?

1999. 10. 31. 오후 3:47:17

글자

교안준비를 잘 못했다구?

넘 겸손은 오만이라는 것..알고 있어...

히^^

난..어제...혼자 있다는 광고로....

경아샘님만 울 집에 오는 줄 알앗는데...

동호샘과 재호샘..경아샘...이렇게...

오밤중에..방문...

덕분에..

촛불켜고(경아샘....분위기 메이커더군...난..안경을 쓴 죄로...환한것이 좋더라만...손님이 왕이니끼리...거의 경아샘의 협박에..)

맥주잔을 기울이면서....

새벽3시 5분전까정...

술을 먹었다는 거여...

이런,.이런...

그래서...재호샘....굿뉴스에...공고한다고..

울 컴퓨터를 켜는 순간....

문제 발생...

뭐냐고...

하드가 말썽이라고..나랑 같이 사는 사람이...

회사에 가서...몽땅...윈도우 98로 포맷을 해 버렸거든...

그래서..통신이 안되더라...이 말씸이지?

그래서...

울 집의 하드...용량...

난...머리가 나빠서...다 기억못해...

근데.암튼...무지 많이...달았다는 것 밖에..

그래서..통신도 못하고...

술만 먹었다는 전설을 알리는 것임...

그 덕분에...난 아침..10시 30분에...

그것도...전화가 와서..겨우 일어난 사실?????????

출근....

엄청...늦게 했지롱.........

(이건 비밀이야...모든 사람들이 알면...몸조심..입조심해야해..)

암튼..출근하고...급한 것 대충...해 치우고...

지금,...히야신스...글 읽고...

대층...한 글자...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지롱...

이따...보자고...고기파티장소에서...

근데...비가 엄청온다...

신부님방에..고기남새가? 엄청...

아마...그 냄새 환기시킬려면...

추운 겨울의 골목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최소한..일주일을 떨어야 할 것 같은...

넘...이뻐.......

선생님~ 하는 아이들의 소리에.. 발목 잡힌...히야신스 샘이 너무 예쁘당..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