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림동 성당에서는 요.....^^;
술을 먹었습니다. 물론...술보다는 고기를 더 많이 먹었습니다.
15근이나 샀다구들 합니다...-_-;
돼지 한마리가 없어지는 군요...^^;
잠깐이나마 이글을 쓰면서 돼지에게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고기파티를 한다고...제가 아래에서 말씀을 드렸지요...^^;
15근이었고..교사들이 모여서 먹었습니다...^^;
몇분의 교사분들이 빠지신것도 있지만...늦게 나마 거의다
오셨습니다...아마도 어머니 교사 한 분만 안오신걸로 기억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장작...6시부터...9시30분정도 까지 고기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모두 깨끗이 정리하고...마무리로 저번에 지구 회장
선출할때 먹다가 남은...무교주인가? 또 기억이 안나네여...-_-;
그거랑...포도주로...써 한 한시간정도 하고...파장을 내었습니다..
술자리의 내용은 아래의 벨라도 샌님께서 쓰신걸 읽으시면 알겠고...
그렇게 설거지를 하고 모두를 다 하니...기억이 안나는데..11시가 안되었나?
아님 넘었나 할것입니다.
그리고...저는 아직 못다한 주님을 향해서 떠돌다가..보니...-_-;
어느덧 이렇게...3:30이 넘어서야 집에 들어 왔습니다...
정말 주님을 포기할수 없는 오묘한 분이십니다...풋~~~!!!^^;
그럼 오늘의 할일이 끝났군요...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전 이만 피곤 해서 쓸말이 있었는데...-_-; 까먹었습니다...
졸려서 이만.....그리고 한주일 모두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