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뎌...태어나셨군...
언제냐구~ 11월 4일이래여...
그래도....늦어도 된다고...열심히..공고하고 다니시는구만여...
누구누구 생일은 챙겨주지도 않으면서..말야...
하지만..이왕...들은것...
또...본인이 늦어도...좋다는데...
이 자릴 빌어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글구...

혼자만 먹지 말고 나누어 먹도록........
재호샘님은 커피도 안 드시고....
히^^
술은 잘 먹는데여....(나..절대 소문내지 않았음...)


"재호샘님을 위하여" 모두 다 "건배~~~~~~~~~"
술 값은 누가 내냐고?
그거야.... 재호샘님이 내는 것이겠지?
당근이라고...
고럼 고럼...
세상구경을 한 사람이 내는 것야 당근이지?...

약이나 잔뜩 올릴까? 앤도 없어서....
다시한번 축하드리면서.....
앞으론 지난 생일 ...
선물 접수하는 것...없는기다...후(*^*)
나...혼나는 것 아닌지..몰러~~
상욱샘이...그림...고만 올리라고 했는디......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