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곳에 들어 올때마다 느끼는건데요.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어요..
내가 아는 사람들 빼고요.
저의 무관심 탓이겠지요.괜히 미안해요...
근데 이런 기쁜 확신이 듭니다.
다음에 1지구에서의 모임이 있으면 이곳에서 들었던 이름들을 찾아 볼참입니다.
그럼 왠지 더 반갑고 친숙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이 또한 저혼자만 느끼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바보 정경.
1999. 11. 9. 오후 6:35:11
음...
이 곳에 들어 올때마다 느끼는건데요.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어요..
내가 아는 사람들 빼고요.
저의 무관심 탓이겠지요.괜히 미안해요...
근데 이런 기쁜 확신이 듭니다.
다음에 1지구에서의 모임이 있으면 이곳에서 들었던 이름들을 찾아 볼참입니다.
그럼 왠지 더 반갑고 친숙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이 또한 저혼자만 느끼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바보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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