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272이형성99.11.2153-
[아띵]이태원 초등부 총회 결과...
+. 찬미 예수 예! 저희 이태원도 오늘 드디어 총회를 해서 2000년도를 이끌어 나갈 교감 선생님을 선출했습니다. 교감 선생님으로는 기민정(루
#272이형성99.11.21조회 53 - 270이형성99.11.2146-
[아띵]못일어날까 걱정했는데 잘 일어났습니다. ^^
+. 찬미 예수 어제 글 올리고 자느라고 아침에 못일어날줄 알았는데 다행히 지금 일어나서 씻고 글을 씁니다. 이제 밥만 간단하게 먹고 옷만 주워
#270이형성99.11.21조회 46 - 268이상욱99.11.2143-
[히야신스]힘드네요...통신하기~#14
안녕하세요... (^^)(--)(__)(^^) 꾸~~우~~벅.   지금 한시간 이상이나 쓴글을 날리고 다시 재접해서 쓰고 있네요....
#268이상욱99.11.21조회 43 - 267이형성99.11.2152-
[아띵]1지구 교사의 밤을 마치고 또...
+. 찬미 예수 어제군요... 어제는 1지구 초등부 교사의 밤이 있었습니다. 중림동에서 있었는데요 저희는 교리 잔치를 마치고 오느라 좀 늦었습니
#267이형성99.11.21조회 52 - 266이상욱99.11.20451
[히야신스]스타크중독증 확인법#13
안녕하세요...(^^)(--)(__)(^^)    아직도 통신을 끊지 않고 하고 있다가 다시 왔습니다.^^;  잠깐
#266이상욱99.11.20조회 45· 1 - 265이상욱99.11.2045-
[히야신스]좋아하는 광수생각#12
안녕하세요. 하하하~~~ 글쓰기가 자꾸싫어서 그림으로 올리는 게으른 놈입니다...^^; 요즘 조성모 노래를 듣고 있는데 그중에서 YOU I 만
#265이상욱99.11.20조회 45 - 263김도훈99.11.1951-
이히야!!!오랫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청파동 김도훈입니다...    맨날 여러선생님들께서 써놓으시는 글. 읽기만 했지 &#
#263김도훈99.11.19조회 51 - 261이형성99.11.1943-
[아띵]데빌이 형에게...(데빌=남종환 다니엘)
+. 찬미 예수 음... 형이 드디어 글을 올렸네요... 누가 돌파리 아니랄까봐... 돌팔이도 아님... 파리임... 파리... 형! 내일 1지
#261이형성99.11.19조회 43 - 260윤성희99.11.19532
밀레니엄을 여는 삼각지
저희도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비록 물밑 교섭에 의한 반강제적인 선출이었지만 여하튼 저희도 밀레니엄을 맞이하여 새로운 얼굴로 교감단을 구성하는 역
#260윤성희99.11.19조회 53· 2 - 박재형99.11.2045-
누나 저예요
누나 저예요. 저 기억 못 하시나요? 전 중림동 성당 박재형 안드레아 입니다. 그때 언제더라 용산 성당에서 실무자 회합때 뵜지여 그러니까 신부님
#264박재형99.11.20조회 45 - 257임종심99.11.1941-
안드레아 샘님..생일 축하해요..
  안드레아 샘님... 생일... 축하해요...           혼자만 먹으면 안돼...
#257임종심99.11.19조회 41 - 박재형99.11.1942-
하하...
마리아 선생님 넘 고마워요!   선생님 건강은 어떠신지?....   빨리 건강해지세요.   기도, 기도...^.^ &
#258박재형99.11.19조회 42 - 임종심99.11.2135-
[RE:258]고마워...
지금..억지로 출근해서... 한쪽눈이 없는 관계로 ... 안경을 벗어던지고... 컴앞에 앉았더니...무척 피곤... 어젯밤....2차는 잘 끝났
#271임종심99.11.21조회 35 - 256남종환99.11.19541
가입인사 및 술에대한이야기
꾸벅! 1지구교사방에 신규가입하였습니다.   이야시시작... 옛날전설에의하면 겨울에는 술을먹고나서 얼어죽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합니다.
#256남종환99.11.19조회 54· 1 - 255이상욱99.11.19501
[히야신스]사랑하는 남자가~~*^^*#11
    사랑하는 남자가 ~~~^^;          사랑하는 남자가 너무 어리다면
#255이상욱99.11.19조회 50· 1 - 254이상욱99.11.1843-
[히야신스]술마시는분덜~필독*^^*#10
(^^)(--)(__)(^^) 꾸벅~~~~안녕하세요. 중림동의 겸둥이입니다. (이런 칼날아 오는 소리가 들리는군요...Y_Y) 오랫만에 올리는
#254이상욱99.11.18조회 43 - 253최 동 호99.11.1850-
추카추카
중림동의 안드레아T께서 생신을 맞하셨습니다. 여러분들 많이많이 추카 해 주세요.
#253최 동 호99.11.18조회 50 - 박재형99.11.1943-
혀~엉
고마워 형 성당에서 봐
#259박재형99.11.19조회 43 - 252최 동 호99.11.1850-
011YOKING
선생님도 건강하시고요..  
#252최 동 호99.11.18조회 50 - 250김현정99.11.18573
민들레 목걸이
민들레 목걸이   아무것도 할 일이 없을 때가 있다. 아무데도 갈 곳이 없을 때가 있다. 사람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얘기 나눌 사람조
#250김현정99.11.18조회 5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