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꾸~~우~~벅.
지금 한시간 이상이나 쓴글을 날리고
다시 재접해서 쓰고 있네요....아까한 얘기가 많았는데
지금 시간도 있고 해서 이렇게 대충 쓰고 가네요...-_-;
오늘 넘 즐거 웠구여....그리고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날려서 쓰는거 같네요...-_-;
오~~~나의 한 시간 & 고물 컴퓨터가 싫다....-_-;
아까 쓴 글은 오늘 교사의 밤 한거에 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써 놨었는데...그걸 다시 쓸 생각을 하니 막막하네요.
나중에 시간이 있으면 올릴까 지금은 못올리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끝까지 남아서 도와주신 분들 넘
고맙구요.
그리고 오늘 오신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그리고 안오신 분들에게도 축복을 드립니다.^^;
휴~~~~날림이나말 이렇게 대충 막 쓰네요....^^;
날림은 안하기로 했는게 이렇게 또 하다니...정말로 한심하네요...
담에 올릴때에는 정말로 성의껏 쓰도록 하지요...^^;
(원래 성의가 부족한것을 사실이지만요...~~~^^*)
나 여기 있어요.
당신이 방금 지나간 풀섶 사이의 들풀..
온 힘을 다하여 당신의 발바닥을 간지럽혔는데..
당신의 입가에 떠오르는 미소를 보고 싶어서..
나 모르겠어요?
나 여기 있어요.
당신의 머리 위에 막 떨어진 이슬비 한 가락..
정성을 다해서 당신의 머리카락 한 올을 쓰다듬었는데..
당신의 가슴에 따스한 인기척을 스치게 하고 싶어서..
나 모르겠어요?
며칠동안 하늘이 그렇게 안좋은거 같네요...오늘도 별을 보지 못했어요...
지금 모두들 힘들고 추울때인데 가끔씩을 하늘을 보면서 살아가는
여유를 같도록 하세요...^^; (날림이 싫어여...죄송하네요...담엔 잘쓰죠~~~^^;)
P.S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러는데 아시는 분은 먼저 아는척을 해주세요.
그럼 감사하겠습니다...^^;(정말 죄송해요~~~^^:)
사람이름과 얼굴은 넘 빨리 잊어버려여~~
그럼 오늘 수고하신 분들과 같이 있어주신분들 정말 고마웠습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다시 뵙도록 하구 안녕히 계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