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어제 글 올리고 자느라고 아침에 못일어날줄 알았는데 다행히 지금 일어나서 씻고 글을 씁니다.
이제 밥만 간단하게 먹고 옷만 주워입고 가면 됩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 글 하나가 또 올라와 있네요...
요즘들어 저하고 상욱님이 도배하는 분위기가 되어가는 것 같네요...
다른 선생님들도 많이 많이 도배하세요...
총회 끝나고 애프터 있으면 간단하게 하고 집에 와서 밀린 잠이나 더 자야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잠꾸러기인데 몇 일 잠을 못잤더니...
얼마 전부터인지 몰라도 꼭 금요일부터 일요일 사이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옛날 백수 때 버릇이 살아나는 것 같네요.
물론 지금도 알바니까 취업한 것은 아니지만요...
아무튼 부시시한 모습으로 총회에 참석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총회 때 좀 졸지도 모르겠지만요... ^^; 졸면 안되겠지요? 하하하...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