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 꾸벅~~~~안녕하세요.
중림동의 겸둥이입니다.
(이런 칼날아 오는 소리가 들리는군요...Y_Y)
오랫만에 올리는 것인가?
잘모르겠네요...요즘 하루를 일주일 처럼 살아가느라
넘 힘드네여...-_-;
참 어제 죽도록 술을 마셨습니다.(죽기 전이었습니다...-_-;)
정말로 또다른 세상을 보는줄 알았습니다...^^;
한 3개월만인가? 대학로를 갔습니다. 그런데 획기적인 술집을
보았습니다. 평일날에 해당을 하는데 평일에 가면 안주만
먹으면 술은 꽁짜로 준다는 것입니다.(동동주랑 소주입니다.)
안주는 물론 조금 다른 곳보다 비싸지만...^^:
언제나 술을 먹으면 술값이 배로 드는 편이라...
하하하 ^^;
동동주를 음...8동이 인가 마셨습니다....^^;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지 생각을 합니다...^^;
어디있는 거냐면 음~~~저한테 전화를 하면 알려드리지용~~~
(그리고 밥을 쏘세용...^^; 술은 싫어요...술을 못하기 때문에...^^;)
하하하 농담이구여...대학로에서 롯데리아 아시나요...
거기서여 바로 옆에 청학동인가? 청학골인가?(글쎄 이런거 비스무리한겁니다.)
하는 지하 술집이 있습니다. 거기로 가세요...그럼 될거예요...^^;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우리모두 공유하기로 해요...^^:
참 술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누구 좋은 칵테일빠 아시는 분은 자세히
써서 주세용...넘 가고 싶은데 잘아는데가 없네요...^^;
지금은 집에서 타자를 치는 거라서 참 편하네요.
친구 아뒤를 빌려서 들어온거지만....^^;
오늘은 희비가 엇갈리는 날이네요...필통을 잊어버리는 일이 있는가 하면...
당구를 쳐서 이기기도 하구여...(전 당구는 치기 싫어해서 못쳐영...^^:)
오락을 그런데로 하는 편이구영...하하하
내일은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모두들 잘보네세요...막상 쓸말이 많았는데
오랫만에 통신들어온김에 이곳저곳 함 돌아다녀볼랍니다...^^;
전 내일 수업이 하나 있는데 휴강이라서 낼 집에서 호떡이 될랍니다...^^;
금토일월 노네요...-_-; 월요일도 수업이 없어서요...^^;
휴~~~가끔 학교가는 길이 새로울때가 있답니다...^^; 아이 좋아라~~~
*작자주: 호떡이란? 집에서 턱하고 누워있으면 집에 계신 어머님께서
와서 이러저리 뒤집어 주시곤 한다.
이정도 경지에 오르려면 백수생활이 3년이상이 되어야 한다...^^;
여러분 모두들 음~~토요일날 볼수 있으면 봐요...^^;
저번에 스타크래프트에 관한 것을 써놨는데...남자분들만 아는거 같네요.
음~~~아닌가? 여자분들을 위한 글도 써놓지여 아닐수도 있지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그림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잘봤다구 생각이 되는분은 편지나 여기에 남겨두면
자주 그림을 올리도록 하지요..설명과 함께요...^^;
그럼 토요일날 봐요....모두 볼수 있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