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수미야! 네가 현정이보다 먼저 신청을 했는데 너는 아직도 레벨이 viewer인지 모르겠다.
내가 금요일에 연합회 가니까 그 때 알아봐 줄께...
네 이름으로 글을 올려야 하는데...
음... 엄청 지금 모뎀이 버벅되고 있다.
그래도 인터넷에 접속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1999. 11. 17. 오전 12:19:20
+. 찬미 예수
수미야! 네가 현정이보다 먼저 신청을 했는데 너는 아직도 레벨이 viewer인지 모르겠다.
내가 금요일에 연합회 가니까 그 때 알아봐 줄께...
네 이름으로 글을 올려야 하는데...
음... 엄청 지금 모뎀이 버벅되고 있다.
그래도 인터넷에 접속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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