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여기는요 제가 알바하는 사무실입니다.
남효 선생님은 앞에서 통신하시고 있고, 저는 지금 여기서...
과장님 책상에 앉아서 이렇게...
밥먹을 시간이 되서 길게는 못쓰겠네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1999. 11. 17. 오후 12:12:48
+. 찬미 예수
여기는요 제가 알바하는 사무실입니다.
남효 선생님은 앞에서 통신하시고 있고, 저는 지금 여기서...
과장님 책상에 앉아서 이렇게...
밥먹을 시간이 되서 길게는 못쓰겠네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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